You're Precious!

  • magi7
  • July 10, 2008 01:03
스터디팀을 꾸리고 모집하고 있다고는 하지만
막상 여러가지 일들과 같이 하려니
모든 분들께 제 마음을 전할 길이 없어 안타깝기만 하네요!
드릴 것도 없고,
무어라 말씀드려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.
제게 주어진 일은 어떻게든 최선을 다해 하겠습니다.
우리 스터디팀이 막강해지고
더 많은 인원들로 보강될 그날까지~
저도 열심히 뛰겠습니다~!
영어 사실 여러분들보다 훨씬 못합니다.
많이 도와주시고
언제든 건의해주세요~!
부족한 팀장 Harriot 드림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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